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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3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길목입니다.

 

젊은 나이에 운이 좋게 일이 잘 풀려서 월 수입이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근데 정말 일이 너무나도 늦게 끝나는게 다반사고 항상 지친상태로 집에 들어가서 쓰러지기 바쁩니다.

 

하루종일 육아에 지쳐있는 와이프를 이해하곤 싶지만 밖에서 너무 힘든데

 

집에들어가면 아무것도 안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한달에 생활비로 얼마정도를 주면 부인분들은 남편의 이런 사회활동을 이해해주시나요

 

생활비를 얼마를 주면 집에 떳떳하게 들어가서 어깨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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