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께서 요근래 자꾸 시간을 착각하시는거같아요 한번도 그런적 없으셨는데 제가 아침에 학교갈 준비하려고 화장실에있으면 언제들어왔냐고 밥은먹었냐고 하시고 럼마가 어머니 아침에예요~이러면 아침이야?이러고 들어가셨어요..이게한 3번정도 어제는 제가 잠들면 잘안들리는데 뭔가 중요한서리들 제이름을부르거나 큰소리면 잠이 깨거든요?근데 무슨소리가 들려서 잠이깨 시간을 봤는데 새벽 2시반인거예요 뭐지 하고 누워서 얘길 들어 왔는데 아빠가 왜 새벽에 나와서 밥을 하시냐고요!! 이얘기부터들었는데 할머니가 새벽에 나와서 시간을 착각하셨나봐요..새벽에나와서 제동생이름부르시거 일어나라고..그다음 가스불키고 밥을하셨나봐요..너무 당황스러워요..원래 안그러셨는데 치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