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너무 고민됩니다ㅠㅠ
24살 여자 중소기업에서 경리업무 2년 했습니다
2년동안의 사회생활이 있었어도 너무 고민되네요ㅠㅠ
A회사
대기업 파견직
여초회사
8시30분 출근~18시퇴근 (칼퇴는 안하고 거의 18시30분퇴근)
회식 잦음 이주일에 한번정도?
주말에 워크샵도 좀 간다함
집에서 걸어서 15분거리
연봉은 2400~2600선 (세전)
알바했던 곳인데 좀 차별있음..
B회사
중소기업 경리업무
8시출근~18시 퇴근 (칼퇴가능 하지만 7시30분까지 나와야함)
회식 거의 없음,워크샵도 없음
남초회사 (여자는 나혼자)
집에서 차로 20분거리 (차는 회사에서 지급예정)
연봉은 세후 2300정도
소문에 의하면 사람때문에 버틴사람이 없다함..
자리가 자주 바뀜
둘다 별로인가요?ㅠㅠ
아님 어디가 괜찮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