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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 오줌 쌀 때까지 화장실 못가게 한 교사의 뻔뻔한 변명

ㅇㅇ |2018.06.06 13:15
조회 61,625 |추천 287
이거 간만에 찾아봤는데 삭제돼 있더라고요? 징계 회피라도 하려는 건가? 근데 이를 어쩌나...ㅎㅎ 이미 스샷 다 찍어놨는데...






참고로 저 여학생은 전 시간부터 오줌이 마려웠지만 수업 늦게 끝나고 이동수업이라 화장실 못 갔는데 교사가 이를 듣고도 못가게 했다고 함.
과고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 소변을 참기가 너무 힘들어도 감점하겠다는 말에 화장실을 못 갔다고.
심지어 애가 실수하고 나서는 애한테 화내고 반 애들이 뒷처리 해주고 애 달래주고 다 했대

다시봐도 어이없다 진짜 양심이라는 게 있기는 한지
추천수287
반대수9
베플ㅇㅇ|2018.06.06 13:28
점수갖고 저러는게 더 파렴치하다고 생각함. 달랑 4점이더라도 그 아이가 목표로 하는 학교가 있기에 끝까지 참을수 밖에 없었던거 아니야? 그4점이 그 아이에겐 기본적인 욕구해소보다 더 간절했던걸 왜 생각못해. 평소에 말수도 없고 조용한애라는걸 알면그런말 더 못하는거아님? 그리고 화장실이 급한 사람은 목소리.표정.등을 대충 봐도 알것같은데? 어디서 지 잘했다고 글을 싸질렀데
베플ㅇㅇ|2018.06.06 13:19
저 인간 설마 아직도 애들 가르치고 있으려냐
베플ㅎㅎ|2018.06.07 10:44
진짜로 그런 애들이 있어서 못믿고 안보내준거라 치고, 애가 결국 진짜 급했던거고 여러애들 앞에서 실수한걸 봤으면 미안하다 거짓말하는줄알았다 사과하고 달래주고 상처받지않게 보듬어줘야하는거 아님? 화내고 무안주고 억울하다고 징징대는게 어른이냐?
베플웃긴다|2018.06.06 23:42
생리현상은 기본적 인권 아닌가
베플|2018.06.07 09:45
아이가 있는 엄마로써 내아이가 이런일을 겪었다면 정말 화가 많이 났을듯. 근데 이렇게 이슈화 됐음에도 불구하고 선생이란사람이 자기행동은 정당하다? 억울하다 해명글이나 싸질르고 있으니 참... 저런 전후사정다 아는 알만한 사람이.. 융통성 1도 없이? 저걸 변명이라고 하는건지 된통당해봐라 아주 저러니 교권이 무너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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