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에서 햄버거를 시켰는데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오늘 2시 반쯤 늦은 점심을 먹을려고 버거킹에서 와퍼를 시켰습니다.
토핑 4종류를 추가했습니다.
근데 배달와서 보니까 토핑이 하나도 추가가 안되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점으로 전화를 해서 토핑이 추가가 안됬더라 하고 이야기 했습니다.
제대로 확인해봤냐고 물어봐서 확인해봤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저번에도 한번 얘네가 빼먹은적이 있어서 저번에도 이랬지 않냐 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들 잘못이라고 다시 만들어서 배달을 해준다고 이야기 하면서
기존껀 먹거나 폐기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배달을 받았습니다.
아깐 대행이 왔는데 이번엔 직원분이 오셨더라고요.
근데 오자마자 아까 배달시킨 햄버거 갖고 오라길래 갔다줬습니다.
근데 계속 먹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정말 입도 안대고 그대로 다시 포장해뒀는데)
그래서 안먹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계속 먹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렇게 받아서 교체하고 1시간 30분만에 받아서 식사를 했습니다.
기분이 나쁜데 제가 민감한건가요? 이상한건가요?
(만약에 먹거나 폐기했다면 정말 오해받을만한 상황이 아니였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