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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22:05
조회 110,350 |추천 11
내용 펑 해요:

제가 남자 보는 눈이 없어서....

이번에도 내가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가 했는데,

제가 느낀 감정이 맞는거였어요.

연락 끊어야 겠어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11
반대수372
베플ㅇㅇ|2018.06.07 10:08
글쓴이가 봐도 좀 아니죠? 저희가 보기엔 절대 아니네요ㅎㅎ 애낳고 알콩달콩 살자는 프로포즈는 봤어도 같이 대출 갚아나가자, 결혼하면 돈 덜 들고 얼마나 좋냐는 식의 프로포즈라면 헬게이트 열릴듯
베플난폭한신동|2018.06.07 08:56
내가 딱 말해준다 남자입장으로.... 말로 조 지는 놈 말로 조 진다.... 이상
베플ㅇㅇ|2018.06.07 12:09
이제 6번 만났는데 듬짐? 지금이야 당연히 잘해줄때죠. 말로 깍아먹는다면서요. 그게 진짜 예요. 쓰니 생각 이야기하니 잘라먹고 이야기 그만 하자죠? 닥치란거예요. 그게 쓰니 미래죠. 뭘 더 생각해요? 결혼하면 아마 사업자금 대느라 일 그만 못둘걸요? 아이낳으면 출산 삼갤만에 복귀, 가사에 육아까지 독박일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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