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가 멘탈이 정말 약한거같아요...
좀만 아주 조금만 잘해줘도 예를들어 지하상가에서 예쁜머리띠 발견했는데 저도하나사고 언니생각나서 똑같은거 하나더 삿어요~ 이러면 엄청나게 좋아하면서 우리아가씨같은사람없다 뭐 칭찬을 마르고 닳도록해요..
그러다가 쫌만 또 기분상한일이있으면 표정에 다 드러나게 인상을 구기고있으면서 말도안하고
카톡프로필에 뭐 사자성어라던가 영어로 뭐라고써놓는다던가.. 의미심장한말이나 글귀를 적어놓고..
마치 보라는듯이...
미치겟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