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9살 대학병원장 능력녀에요~~~
연봉 100억은 되구요~~~
여성비하 전남친 고독사한 사이다후기에요~
전 작년까지 전문대졸 학벌이였구
전남친은 의사였어요
전남친이 동갑이였는데 저 늙었다구
어린여자들이랑 바람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도 39살남자인주제에 어린여자찾다니~~~
그래서 헤어지자했는데
전남친이 "남잔 혼자살수있고 여잔 혼자못산다
특히 너같이 저학력여자들은 더더욱그렇다." 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말에 분노해서
우먼파워보여주려고 수능공부했더니
서울대의대를 합격해버린거에요~~~~~~~~
대~~~~~~~~~~~~박
제 수능점수를 보더니 서울대의대 총장님도 깨갱~~~
여자가 맘만먹으면 큰일해버리자놔~~~~~~~~
그리고 바로 개원해서 연 2억벌었는데
전남친이 남자는 결혼하면 손해라구
여자는 결혼하면 이득이라구 그럼서
한국여자들이랑 결혼안해주겠다 선언하구
혼자살더라구요~~~
그런갑다했는데 왼걸~~~~~????
고독사했대요~~~~~~~~~~~~
의사고 연 몇억씩 버는의사가 왜 고독사했나 보니까
아래 명쾌한 결시친글처럼 밥못먹어서 팍 죽어부렀대요~~~~~~~~~~
넘 통쾌~~~~~ 사이다~~~~~
의사여도 남자들은밥안해먹으니 고독사했대요~~~~
쌀씻는법도 몰라서 쌀퐁퐁으로 씻어먹다가 위암 장암 식도암 걸리구
뱃속에서 퐁퐁거품이 부글부글 끌어올라서
죽을뻔한거 제가 수술해서 살려줬더니
쌀씻는법 몰르는게 창피한지 마취깨고도 자는척하더라구요~~~
마취깬거 다아는데~~
마취안깼으니 마취없이 재수술한다고 칼로 배째자니까
그재서야 안자는척 일어나더라구요~~~
남자들은 이래서 여자없이 못산다니깐~~
전 전문대나와도 공부손논지 한참뒤에 수능봐도
서울대의대합격해서 제 수능점수로
서울대의대 총장도 깨갱시켰는데~~~~~~~
글구 예~~전에 남아선호사상으로 여자애기들 낙태시키구
요즘 한남들이랑 시월드땜에
여자들이 결혼안해주니까
결혼시장에서 남의사들이랑 전문대여자들이 동급이래요~~~
제 아는언니가 결정사에서 일하는데
남의사들이 고졸여자도 못만나서 죽어간데요~~~~
글구 요즘 시어머니들이 며느리한테 사이다 한방먹고
식물인간도 많이된데요~~~~~~~~~~
아놔~~ 그러게 평소에 잘하지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