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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불륜커플을 목격담(경기도/부인이꼭보길)

|2018.06.09 11:49
조회 108,904 |추천 475


매주 금요일 가게앞에 떡하니 차를대고 그동시에 다른차가 따라와 다른차를 타고 유유히 떠나던 어떤 여자분

직감으로 저건 불륜이다


다음주 어김없이 또..
전화해서 차빼달라니 차대면 안되냐는 대답

영업집이고 매주 주차는거 봤다 공사중이라 얘기안했는데

조금만 옆으로 주차를해달라니 죄송하다며 지금 병원이라

이따빼준다던 여자분

2시간뒤 식사를 하러 오셨음 차주라면서 죄송하다고

두 남녀가 서로 애칭을부르며 다정하고 식사를하고

그날 저녘 남자와 다른 여자가(실제부인) 같이 들어오고 그여자는 10분뒤 도착 똑같은메뉴를시켜 자기 마누라를 먹이고 10분온 여자
알고보니 그 부인과 아는 지인ㅋㅋ

그여자분 쉿!!해달라는 손모양으로 직원에게 제스처를 취하더군요

꼬리가 길면 밟힐텐데라는 걱정을 했지만 그 꼬리를 제가 밟고 싶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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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기가게에서 일어난 이야기라고 올려서...

주에 4번정도오는 단골이래요...

아내귀에 들어가길 바라며 퍼왔습니다...

지역은...ㄴㅇㅈ입니다...베스트에 올려주세요!...

추천수475
반대수8
베플|2018.06.09 12:11
지역까페올리면 두 여자중 누가 먼저 볼까 ㅋㅋㅋ 걸려서 초토화되버려라ㅋㅋㅋ
베플쓰레기|2018.06.09 12:30
숫컷이나 암컷이나 역대급 폐기물 쓰레기들이네요. 그것들은 지들은 부인몰래 스릴을 즐기며 쾌감을 느끼고 있을텐데 진짜 하늘이 있다면 벼락을 맞아야할텐데..다 옛말이고 그런것들이 더 잘살고 행복하다는게 현실이죠. 밝혀지면 지옥에 살게되는건 불쌍한 부인뿐 그두짐승들은 죄책감없이 로미오와 줄리엣 행세하며 행복할거라는 썩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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