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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은 시간

겁쟁이 |2018.06.12 13:33
조회 311 |추천 2
부끄러운 눈물 흘러 어서 빨리 떠나가
초라한 날 보기전에
냉정한 척 해 준 니 고마운 마음
나 충분히 알아 어서 가
마지막 돌아서는 떨리는
너의 어깨 안스러워 볼 수 없어
많이 힘들었겠지 니 어른스러운 결정 말없이 따를께
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 서성대던 공간과
그때 내 머리위에 쏟아지던 햇살 그 하나 까지도
잊지 않을게 영원히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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