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 평화의 담벼락 신천지 자원봉사단 출동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는 노란조끼의 자원봉사단.....
신천지 자원봉사단이라는 군요.
이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얼굴엔 미소가 가득한데,
무엇이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자원봉사를 하는 것일까요?
신천지 봉사자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벽화 그리기 행사는 행복합니다."
"봉사하는 일은 행복한 일입니다."
정말 마음 가득히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를 하니까 그 마음이
얼굴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나는 그런 마음이 안 드는데 봉사자 분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지난 4월,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서울 노원구 상계동 마을에 방분하여
담벼락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평화를 전했는데요.
봉사자들은 "평화"를 주제로 언제나 언제나 가족이 평안과 평화로운
마을이 되기를 염원하며 벽화 봉사에 참여하였답니다.
상계동에 이런 노후된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신천지 자원봉사단 덕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자주 지나다니면서도 몰랐다니 사는 지역에 대해 너무 무관심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담벼락이야기"는 전국 각지의 칙칙하게 변한 낡은 담벼락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새 단장시키는 자원봉사로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담아주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신천지 벽화 봉사는 신천지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이하고 하는데요.
마을의 소외된 공간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요.
단기 활동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벽화봉사가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이웃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해요.
행복한 얼굴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아요.
같은 신앙인이지만 서로 교파가 다르다고 욕하고 비방하지 말고
이렇게 좋은 봉사활동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기뻐하실 줄 믿어요.
우리 교회도 이렇게 봉사활동을 나간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활동으로 너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어 감사합니다.
교회는 다르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