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어요...

제대로된 연애 후 첫 이별입니다..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만날 때 누구보다도 잘해주던 남자친구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했지만 저는 성격과 외적인 부분모두 제 이상형과는 가깝지 않았습니다..어느순간 그런 부분이 크게 느껴졌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애써 제 앞에서 밝은 척하는 게 보여 울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집왔을 때까지는 실감이 나질 않았습니다. 헤어지기전에는 별로 힘들 것 같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너무 힘들고 보고 싶습니다. 다시 사귀고 싶진 않지만 지금 너무 보고싶습니다. 술생각만 나고 혼자있으면 눈물이 계속 나옵니다. 그냥 허전함때문인지..정말 모르겠습니다.전화해서 한번만 보자고 하면 안되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