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어딜 가나 직장생활에 텃세가 있는 건 알지만, 사회 첫 직장이고
저도 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제 가족이 이런일을 겪고 있다고 하니 답답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나이도 아직 20대 초반이고
나름 자격증도 있어 타지로 취업을 나간 동생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별말을 안하더니 잘 다니고 있을줄만 알았는데
직장에서 나이도 어리고 하다보니
윗사람(매니저) 같이 일하는 동료, 무__언을 많이 한다더 군요
예를 들면 시험 같은걸 치나 본데 시험쳐서 결과가 좋치 않으면
이럴거면 너를 왜 쓰냐며 알바를 쓰겠다는 식에 무시 발언 등등.. 비꼬는 식
뭐 무리하게 화장품명을 다 외우라던지
저에게 자세히는 말하지 않았지만 그간 맘고생이 심했던거 같더군요
답답한 마음으로 동생이 윗사람에게 말을 한거 같던데 매니저 같더군요
같이 일하면서 그런 일들이 있었다고
근데 그걸 비밀 보장도 되지 않으면 제 동생이 말한 얘기가 알려 지고
지금 그만 둬야 할지 생각 하고 있습니다
저는 동생에게 피해 가길 원치는 않구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써봅니다
동생은 글을 올린것도 모르구요
이럴땐 가족 으로 써 도움을 어떡게 줘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동생은 참견 하지 말라고 하지만
언니인 입장으로 자꾸 신경쓰이고 그러네요
이럴땐 어떡게 해야 하나요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