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에 이런일이 ( 사람을 적당히 갖고 놀았어야지..)

머야 |2018.06.18 17:49
조회 599 |추천 0
 횟수로 5년 사귄기간 3년반 동안 난 멀 한건지 적지 않은 나이에 쿨하지도 못하고 가슴에 담고 누르다 보니 내가 미쳐가는거같다. 난 어느정도 사회에서 위치의 직업을 갖고있다. 그래서 그랬나??나보다 5살 어린 너가 엄청 대쉬할때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이쁘다 좋다 사랑한다 1년간 늘 상냥한 말투로 나를 대하고 부지런히 날 만나는 너의 모습에 나또한 감사했다.회사가 대전이라  주말마다 올라와 만나는 노력도 상당했다. 물론 집은 본집은수원.. 술을 좋아하던 넌 의심이 갔지만 잘도 넘어갔고  속았고 만난지 1년 반 지나  수원으로 발령이 났다. 가까운지역인지라  너가 이제 술을 마실때마다 속였던 부분들이 밝혀지더라. 심지어 인스타 여자들 구경하고 캡쳐 나이트 부킹 술먹다 부킹 기타등등..  본인은 절대 깨끗한척 하더니 ㅋㅋㅋㅋ가까이에 있다보니 1년 반 동안 몰랐던 사실들이 하나둘씩 나타나면서  우린 헤어졌다.  본인이 더 큰소리치고 회피 잠수타더라. 나보다 어린지라 놀고 싶은걸 이해 못했나 싶어서..그후 몇달이 지나 연락을 내가 먼저했고 다시 만남은 재회로 발전했다.거기서 멈췄어야 했나 싶다. 그때도 잔바람이 있었던거 같다.그후 또 1년 반을 만났다. 그는 그 시점에 대전으로 다시 발령이 났다.재회후는 사이가 좋았다. 물론  내가 잡은 입장에서 을이라는  처지로 술을 마셔도 잔소리 안했고특별히 의심도 안하고 서로 대전을 오가며 연애를했다.   여행을 가서 별 들을 보니 결혼하고 싶다고 소박하지만 프로포즈도 받았는데  얼마후  회사를  퇴사 한다고 힘들다던 그는 책임 지지못할거 같다는 핑계와 도박을한다 이사를갈꺼다 등등 잠수를 타더니 나중엔 온갖거짓으로 날 떠났다. 몇달뒤알고보니 회사 여직원과 나를 3달간 양다리를 했더라.  이사를한게 바로 회사앞이더라.본인은 퇴사를하고 그 회사앞에서  여자와 사귀면서 다른일을 하며 지냈나보다.회사여직원은 본인보다 8살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13 살  어리더라.....둘이 인스타로 나에게 스스로 걸려들었고 셋은 나름 난장판이 났다.회사여직원도 안만난다고 하던데.. 그 놈은 또 다른 아이디가 생겨 누구와 팔로우 팔로잉을 맺고 비공개로 닫아났더라. 고새 딴여자를 만났나.. 아님 그 여직원과 만나나.. 생각하면 안되는데 열이 받는다. 하루하루 잠이 아직도 안온다. 회사고 머고 다 말하고 싶다. 그여자 앞에서 날 스토커. 성집착녀로 만들어 놓고  화가나서 그랬다고 사과하더라. 진심은 1도 없지만.. 그여자도 내가 보기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위한 목적도 있는거 같은데.. 그런 쓰레기를 살려둬야하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