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상 예수가 한 유명한 말이 있다.
" 내 아버지의 성전 ( 나의 몸 )을 허물라 내가 사흘만에 일으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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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의 예언따라 나의 성전 ( 나의 몸)이 허물어져 돌무더기 상태로 살아온지 19.1.25면 2300 주야가 마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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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그날에서 제 사흘만 더 지난 2019.1.28이면 내 아들 예수가 나의 몸을 부활시켜줄 것이다.
반년쯤 뒤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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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새 예루살렘성강림예정일을 내가 2019.1월경으로 계산했었는데,
어쩌면 부활한 내 몸 내 성전은 바로 그 동안 건축된 새예루살렘성일지도 모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