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후기ㅡㅡㅡㅡ
후기라고 할것까진 없는데...
댓글달아주시고...위로도해주신 분들..감사해여ㅜㅜ
밑에 본문보니까 진짜 깊은빡침이 느껴지네요...
남편이 4살연하고..
평소성격이 활발하고 말도잘하고 또..굉장히 사랑표현도
잘해주고 그런성격이긴 해요
그런데 임신후, 권태기? 그런게 온것같기도하고..
또 제가 임신전에 꾸준히 운동도 했지만...
살도 안찌는 그런체질이였는데 임신후 먹덧이 오는바람에 살도 많이찌구ㅜㅜ
임신하면서 자연히 스키쉽이나 부부관계는 꿈도 못 꾸게 되었규...
남편이 장난끼가 엄청나거든요
근데 저도 임신후, 많이 예민해지고 좀..괴팍해진부분도
있는데... 항상 어떤자리에 가면 저를 화두로 장난식의 발언을 많이해서 그게 넘나 스트레스받은게 폭발했던것 같아요ㅠ.ㅠ
위로해주시고 따끔하게 충고해주신 분들 댓글 남편에게 다 빠짐없이 읽어줬더니...
자기가 많이 잘못한것 같다고 반성하더라고요
정말 감사드립니당!
항상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길 바랄께욥
안녕하세요.. 임신9개월 여자입니다.
어제 지 아는후배랑 저아는 후배랑 소개팅을해주는데
이새끼가 나한테 애기낳고 살꼭 후배처럼빼라곸ㅋㅋㅋ
그얘기를 진짜 백번말하는데ㅡㅡ
아니 나는진찐 살찌고싶어서 쪘냐?
그리고 또 담주일요일에 넷 같이 만나자곸ㅋㅋㅋ
아니 담주면 저 막달인데
내가 지네 호프집가서 쳐노는데 누워있기도 불편한데
앉아서 같이 있어야되나여?
넘 빡쳐서 생각좀하고 말하라니까 미친놈이 삐졌네요
진짜 남의씨 임신한것도 아닌데 와이프의 대한 배려1도
없네요
진짜 이게 다면말도안해요
항상 즉흥적으로 약속잡고 약속시간 다가올때 쯤 지 피곤하면 약속파기하고 지배땍 부르다고 제가 3주전부터 먹고싶다던 조개찜 한번을 안먹으러가는 놈입니다.
외벌이 아니고요 양쪽 월급 진짜비슷해옄ㅋㅋㅋㅋ
차도 내차타고 다님
후...진짜 몸매나좋은새끼가 그런말하면
빡이라도안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