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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양육권 조언좀 ㅜㅜㅜㅜ

제가 글을 잘 못써서 일단 감안하시고 읽어주세요 ㅠㅠ




4살 아들키우고 있는 35살 전업맘 입ㄴ다
제목 그대로 이혼하고 싶은데 아들이 자꾸 걸려서요...
일단 시댁은 부유 합니다 시부모님 전혀 터치없으십니다뭐 저를 예뻐라 하는건 절때 아니고 이혼후 아이 보육을 시댁에서 맡게 될까봐 어쩔수없이 챙겨주시는거랄까... 우리가정에 평안을 가장 바라시기도 하고.. 집도 사주시고 차도 사주시고 .. 물론 남편명의지만



근데 남편이... 정~~~말 저랑 안맞습니다
결혼6년차인데 얼굴보기도 싫고 정말 정떨어집니다
남편얘기는
생략하고
아이 양육권이 대해서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시댁얘기한 이유는 만약 아이가 아빠쪽으로 가게 된다면 평생 돈걱정 없이 잘 살수 있다라는거구요 제가 키우게 돼면 ..전 친정이 절 도와줄정도로 잘사는게 아니라서.. 일을 다니면서 키워야 하는데 양육비를 받는다고 해도 부유하게 키울수가 없어서요..(참고로 시댁쪽 어머님은 새어머님이세요)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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