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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사기2

밍밍 |2018.06.25 00:43
조회 351 |추천 2
전글 읽고 와주세요


















이렇게 대화가 끝났습니다. 제가 재촉한 것도 맞고 예민한 것도 인정하는데 솔직히 저같은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얼마나 화가나고 뒷통수맞은 듯한지... 4500원 어떻게보면 큰돈도 아니니 그냥 넘어갈수 있는 문제죠. 근데 저분이 저렇게 나오시니 꼭 돈을 받아야겠다는 오기가 생기더군요. 제가 고3 학생이라는 걸 알고 저리 막무가내로 나오시는건가 싶기도 하시고.. 수능책을 샀거든요.. 알바생이랑 제가 타협하는게 맞는건가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굳이 알바생이랑 타협해야하나 싶네요. 판매자가 너무 나몰라라 하는것도 화나구요. 연락하라고 하겠다고만 몇번째고 몇시간이 지났는데 그 동생이란 사람한테는 연락하나 안왔습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신고밖에 없다면 그냥 신고할 생각인데 그전에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싶어 답답한 맘에 글올립니다. 궁금하신거 질문하시면 답해드릴게요.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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