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G텔레콤 과정보다 결과....

바보가 된 ... |2004.02.02 10:53
조회 913 |추천 0

 전 019폰을(캔유HS6000) 구입한지 1달하고 보름정도 되는 소비자입니다.

근데 폰의 액정안쪽이  파손 되었습니다.

정말 우연하고도 황당한 경위로 통화를 하고 나서 폴더을 닫고 다시 받을려고하니깐  액정이 파손되어 있는 거였습니다. 어떠한 충격도 가하지 안 았는데....정말 웃기죠.  대리점과 서비스쎈타 ARS 사이버민원접수 안해본것이 없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맘이 너무상해서....

처음에는 구입한 곳으로 가서 문의를 했습니다. 그렇데 그곳에서 그러더군요. 손님의 과실이라고 쎈타에 가받자 바보취급만 받은다고 가지말고 이곳에다 놓고가라고 그러면서 몇가지 예을 들어서 아무도 없는 방에 촛불을 켜놓았다가 촛불이 꺼질수도 있다고 그러면서 잦은 충격으로 금이가서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전 정말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 대리점은 3년전부터 계속 단골로 가던집인데 그렇게 말을 해서...구입할때는 튼튼했으면서 막상 고장나서 찾아가니깐 그렇게 얘기한것을 보고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ARS 통해서 상담을 또 했습니다. 근데 상담원도 똑같은 말만 하는거예요. 구입한지 14일안으로 이상이 있으면 교체가 가능하나 14일이 경과되서 불가능하다고 쎈타에 가서 문의를 하라고 14일안에 고장나는 핸드폰이 어디 있습니까? 안 그래요. 그래서 담날 서비스쎈타에가서  액정이 파손된 경위를 또 한번 말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쪽으로 문의를 해서 다음날 연락을 준신다고 하더라고요. 연락이 없어서 다시 찾아가보니 담당자가 퇴근했다면 낼 연락을 다시준하고 해서 또 하루가 지났습니다. 역시나 연락이 안 오던군요. 그래서또한번 찾아가보니 역시나 똑같은 말만... 손님의 과실...한 10분간 얘기를 해봤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이젠 유상이건 무상이건 상관없이 맘이 넘 상해서 사이번민원실까지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니깐 서울 본사쪽 ARS번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마지막 통화로 생각하고 전화를 또 했습니다. 그쪽 상담원도 같은 말만하더군요. 그러면서 결과로 보았을때 액정파손은 손님의 과실이라고 (자기도 같은 기종의 폰을 사용하지만 튼튼하다고 수십번의 실험과정을 걸쳐서 나온거라며) 결과가 그렇게 중요시되는 건가요. 

과정이 어떻게 되든간에 결과만보고 얘기하는 019정말 짜증만 나던군요. 처음사랑끝까지는 소비자를 현혹 시키는 광고밖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