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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타부서

모지 |2018.06.27 17:26
조회 203 |추천 0
회사생활 4년차인데 부서내 사람들과 타부서 사람들이 거의 갈아엎어져 예전 회사분위기를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이래저래 다 짜증나는 상황에 타부서에는 이제 거의 갈일이 없어졌는데 잘 안가다보니 저만 타부서와 거리감이 있는 느낌이네요..

물론 몇명만 타부서와 같이 일하다보니 친하긴하지만 일부러라도 가서 말한마디 해야하나 싶고 그냥 가만있는게 나은가 기준이 안섭니다.

전에는 그래도 웃으면서 얘기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회사에 대한 제맘이 전부 떠나버려서 제 에너지를 낭비하면서까지 가서 히히덕거리고싶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회사생활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적당히 얘기하고 다니는게 뒷말도 안나오고 좋다생각햇는데 요즘들어 헷갈리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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