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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가정폭력 이야기입니다...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2018.06.28 15:33
조회 284 |추천 0
아버지 어머니. 이하 글에서는 아버지를 '그'라고 부르겠습니다.그는 현재 서울 강동구 소재에 있는 'ㄱ'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까발리는것도, 상대를 어떻게 하려는 것도 아니라 도움을 받고싶어서입니다. 
그는 어머니를 수십년 폭행해 왔습니다. 최근 사건부터 적어봐야겠습니다.
최근이라고 해봤자 약 5년이내라 그래도 시간이 지나긴했지만 그는어머니에게 의심하고 폭력을 휘두르다 인중을 때렸고이빨이 부려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러 상황과 경제적인 이유로 주기적인 치료를 받지 못했고부러진 이빨 사이 공간이 발생하면서 이빨과 이빨 사이가 벌어져 점점 힘을 잃고 결국 모두 발치 후 맨끝 어금니만 임플란트하고 틀니를 끼우게 만들었습니다지금은 그마저 주기적인 치료가 힘들어 잇몸이 무너져 내려 밥은 커녕 밀가루 면마져드시지 못하네요.
과거 수많은 폭행과 보지말아야 할 것들을 보고자랐습니다의처증은 갈수록 심해져 술을 먹고 들어온 날이면 어머니 멱살을 잡아 질질 끌고 온방을 돌아다니며
결국 옷을 갈기갈기 찢고 무릎꿇린 후 자식들 보는 앞에서 '이 ㄴ은 창ㄴ다 쳐다도보지말고 엄마라 부르지도 마라'라는 식으로 치욕스런 욕을 하고ㅆㄴ, 창ㄴ, 온갖 수치스런 욕을 해댔습니다
화가 풀리지 않았는지냉장고에 반찬통이며 음식들을 꺼내 어머니 머리에 부어버리며 온갖욕과발길질, 주먹질을 해댑니다.
그리고 잠이들더군요.어머니는 조용히 울며 그걸 다 치우고닦아내고 정리를 하고 그가 깰까봐 조용히 잠이듭니다.
그는 어머니에게 살을 빼길 원했습니다하지만 40넘은 어머님은 급하게 빼기 힘들어하셨고그는 그런 모습을 보며 술을 먹고 들어온날 라면을 3~4개를 끓이고는 다 ㅊ먹으라고앉혀놓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먹을거 줬으니까 이거 다 ㅊ먹으라며 윽박을 지르던 기억이나네요.그리곤 먹지않자 바닥에 또 부어버립니다. 
그 외 폭력.작은 책상을 던져 이마를 찢게 만들고이빨, 흉터, 발길질 감금 등등수없이 많지만 
저도 어렸고 어머니도 무서움에 떨었습니다왜 진작 신고하지 않았냐해도.무서웠답니다.
지금은 어머니와, 저, 동생과 살고있고그는 따로삽니다.
이혼을 요구해서 합의이혼으로 법정까지갔으나, 이것도 어머니를 놀린것인지..가서는 결국 합의안했다고 하고 그냥 갔습니다.
어머니는 이제는 요구하지만 증거도 없고이미 오랜일이라. 방법이 없는지 모르겟습니다.
위에서 말한 이혼도 하는 중간 협박을 무지했습니다.자신의 사망을 예고하며 나만 죽을 것 같냐는 등의문자를보내고저와 통화를 할 때도 내가 왜 이혼하냐니 결혼식 나없이 할 수 있을 것 같냐.는 등의 위협을 받습니다.
열심히 직장다니고 살아볼려해도 이런 문제가 생기면 정신병 처럼 몇일을 스트레스받습니다..
지금이라도 벗어나고 싶은데..방법좀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아직도 그는 서울 강동구 'ㄱ'고등학교에서 웃는 모습으로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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