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리뷰는 배x의민x에 광고를 내놓은 가게에서 따로 하는 이벤트고 요청란에 리뷰쓰겠다 말하고 정해진 서비스를 하나 골라서 적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음식이 오면 리뷰를 쓰는거지요 선 서비스 후 리뷰라 받고 안쓰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꼭 씁니다 사진도 찍어서 올리고 무조건 3줄이상 아쉬웠던 점을 말하되 유하게 풀어서 쓰고 웬만하면 좋은쪽으로 씁니다
콜라는 기본으로 500미리짜리 작은 페트평에 와요.. 전 콜라가 너무 달기도하고 콜라 그 특유의 맛이 싫어서 안먹어요 친구도 그걸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데 어디가도 꼭 콜라 시킵니다 여튼 콜라 작은거 딸려왔어요
이 친구랑 자취하면 피곤하겠다는 분도 계셨는데 제 노고를 알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
원래는 저는 취업해서 직장다니고 친구는 학교다니면서 알바해서 사정이 넉넉치않은터라 친구가 먹고 싶다는거나 제가 먹고싶은거나 밥먹을때 등등 제가 거의 내는 편이였습니다 제가 4번사면 친구가 1번사는둥.. 저는 나도 먹는거고 어차피 혼자먹으면 남을 음식들인데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얼마전 밖에있는데 친구가 치킨을 시켜놨다고 빨리 오라길래 제가 집에 도착하고 몇분 안돼서 치킨도착하고 딱 먹는데 24000원 나왔으니 12000원 보내달랍니다 전 당연히 친구가 먹자해서 먹었고 치킨먹기 전날과 치킨먹은날로부터 3일전 및 최근들어서 저만 사줬는데 어이도 없었고 그래서 그 다음부터 더치하기 시작했습니다ㅠㅠ 위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친구는 자기가 안먹는 스파게티 받아서 그런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사회초년생 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쓰는게 조금 더 객관적인 답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씁니다
친구랑 같이 자취하고 있는데 어제 피자를 시켜먹었는데 어플리뷰쓰면 스파게티와 콜라 1.25리터중 하나를 택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 집에 음료수는 1.5리터짜리 써니x, 환x같은 음료수가 3개있습니다
원룸 냉장고는 작고 냉장고에 물도 넣어서 음료수 더 넣을곳도 없고 주방이 분리형인데 겨우 사람두명 발디디고 설 정도입니다
어플에 할인 쿠폰도 있고 전화주문해서 카드결제 하는거보단 바로결제 하는게 편해서 리뷰쓴다하고 스파게티를 받았는데 친구가 자기는 스파게티 안먹는데 양심 없답니다
친구는 이런 어플 카드 등록하기도 귀찮고 회원가입도 귀찮다고 안씁니다 그래서 제가 주문한건데..
더치페이했는데 가격이 24900원짜린데 제 아이디로 4천원 할인받아서 20900원인데 친구한테 만원만 받고 제가 결제했습니다
친구가 스파게티 아예 안먹는것도 아니에요 먹긴 해요
그리고 전 그날 피자 2조각먹고 친구는 4조각 먹고 2조각 남은건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오늘 나 한쪽 걔 한쪽 먹었습니다 피자도 자기가 더 많이 먹었는데 제가 이기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