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아파트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내일 모레가 2차고산데요 위층 층간 소음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경비실에 전화해도 찾아가서 얘기를해봐도 말이 안통해요.
죄송하다고 사과도 안하고요.
맨날 측정해보라는 소리만 해요.
집비우고 기계설치해서 측정까지 해봤는데 아파트가 지어진 년도에 맞춰서 기준을 적용해서 조치가 안 된대요.
근데 정말 심하거든요.
애들이 뛰어다니는 소리가 굉장히 커요.
3~4살 쯤 되는 애들인 줄 알았는데 5~7살은 되보이더라구요.
그럼 충분히 안되는 행동이라고 얘기하면 이해할 수 있을 법 한데 주의를 안주는건지 모르겠어요.
매트도 깔았대요. 깔았는데 다 들릴 정도면 본인들이 주의해야될 부분아닌가요?
정말 미치겠어요.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