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에 큰애가 초딩인 엄마예요 ㅋㅋㅋㅋ
진짜 오늘큰애가 말을 오지게 안들어서 기분이별로였거든요..
아침에 신랑보고 웃으라고 ㅋㅋㅋㅋ
이거보라고 ㅋㅋㅋ보내줬거든요(저희는20대부부)
근데...
저희신랑한테 큰딸 말 드럽게 안듣는다고 하소연하고
작은딸 방에서 재우는데 카톡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진짜웃긴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편이지만 진짜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요...
이거말고도.....ㅠㅠ더있어요
이거는 제친구가 딸 생일이라고 작은화분을 선물해준거예요..
퇴근하고와서....ㅋ
(유치원다니기직전 어린이집다닐때 받아온 방울토마토가있었는데 딸이안키워서 남편이 토마토열릴때까지 키움 그러다가 남편이 바빠서 물을못주고 기억속에서 잊혀져서 말라쥬금...)
이사진들은 말안듣는다고 때릴지못하니
아끼는인형에 수염 그려놓은거예요ㅋㅋㅋ...ㅠㅠ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를....어케해야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러고살아요...ㅜㅜㅋ
작은애가 또 크면서 말안듣게되면...
이러겠죠...?ㅋㅋㅋㅋㅋㅋ인형얼굴 지워주는건
제몫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밤보내세용♡♡ 오늘도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