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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오류 지적해 줬더니 거짓말장이 취급하는 네이트 수준

무식한네이트 |2018.07.07 22:26
조회 610 |추천 5
먼저 게시판 이탈해서 올려서 죄송합니다. 여기가 가장 활발한 곳이라 많은 분들께 하소연하려고 올립니다.


네이트 모바일로 뉴스를 보다가 댓글에 대댓글을 작성하니 팝업창이 뜨더라고요. 내용은..

“미동일한 기사에 하루 최대 5개까지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저런 무식한 글을 팝업창에 쓰다니!

접두사 ‘미-‘는 ‘아직 아닌, 되지 않은’이라는 의미라서 기사가 모두 동일해 지지는 않을테니 저렇게 써서는 안된다고 친절히 고객센터에 남겨줬습니다. 그랬더니 온 답변이 아래와 같음..

제가 거짓말 했다는 건가요?
자기들이 저렇게 바꾸고 나서 원래부터 저렇게 올라간다는 식으로 보내고 친절히 지적해준 고객을 우롱하는 네이트 수준..

그냥 비웃음 당하라고 언론사에 제보를 할 걸 괜히 친절하게 알려주고 거짓말장이 취급 받았네요.

무식한 네이트..

첫번째 사진은 제가 어이없어서 캡쳐한 팝업이고 아래는 고객센터에서 받은 답변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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