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 가고 싶어요.엄마 때문에 어렸을때부터 모태신앙이었는데 요즘따라 가고 싶지가 않아져요.
사실 외로움 때문에도 있어요. 예전에는 외롭진 않았는데 요즘 교회를 가면 아무도 안 반겨주기도 하고 너무 외로워요. 혼자가 된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안갔는데 언니가 엄마한테 교회 안 간걸 말한다네요.
워십활동? 도 하고 있는데 빠지고 나중에는 안 한다고 말할 생각이에요. 오늘 교회 같이 가는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또 언니한테 뭐라 말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