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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결혼식도중 파혼한썰

데헷 |2018.07.12 16:50
조회 160,535 |추천 298
요즘 하도 주작이 많으니 ㅋㅋㅋ이해합니다 뭐 비슷한일이 몇년전에도 있었다니 충분히 오해하실만하네요
베플을 보니 그분들이 지금 잘살고있다하였고
당사자가 보면 기분나쁠테니 원글은 지울게요
남의일인데 생각없이 글써서 죄송합니다ㅜㅜ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추천수298
반대수39
베플진짜야|2018.07.13 01:04
창원에서 한 결혼식이었구요... 정확하게는 신랑 신부가 양가 부모님한테 인사 드리고 서로 포옹할때 시어머니한테 며느리가 '신발년아 내가 이겼지' 이래서 시어머니 표정 제대로 굳었고.. 시아버지가 주례단상위로 올라가 오늘 결혼식은 무효다. 시어머니한테 그런말을 하더라 돌아가실때 축의하신거 다 돌려드릴테니 받고 가시고 식사는 여기가지 와주셨으니 그냥 드시고 가시면 되신다 하고 식장 엎었어요.. 근데 그 두 아들며느리는 아직 잘 살고 있다네요. 결혼 반대를 엄청나게 했었대요 시댁쪽에서.. 그 결혼식장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리 오래 된 이야기는 아니에요.
베플병신들아|2018.07.13 00:29
아 ㅅ ㅂ 진짜 개답답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진짜 몇달전에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일이 세상에 또 없겠냐 뭘 예전에 봤다니 너무 늦게 왔다니 지랄이야ㅋ 지역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알만큼 퍼진 사건임 이걸 판에서 볼 줄은 몰랐네 글쓴이도 뭐하러 자기 일도 아닌데 신나서 판에 올려..^^
베플ㅇㅇ|2018.07.12 17:17
어 저희 외숙모가 재작년인가 결혼식장 가셨다가 보신거랑 똑같은데요. 식사하시고 축의금 돌려받고 가시라고
베플남자ㅇㅇ|2018.07.13 07:01
파혼당한 며느리에게 시어미가 다가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찬반|2018.07.13 06:28 전체보기
이거 도시괴담이에요 몇달전에 시어머니될 사람이 아들한테 얘기하고 그걸 들은 여친이 올린글 .. 친척 친구 지인들 다 불러 모으고 축복받는 자리에서 어느 며느리가 미쳤다고 그런얘길 합니까 ㅋㅋ 시어머니들이 요즘 며느리들 못됬는데 혼내준 썰로 아들들 며느리들한테 하는 얘기에요 아들한테 얘기하는 이유는 요즘 며느리들이 시어머니 괄시하고 무시하니 너도 알고있어라 며느리한테 얘기하는 이유는 너 나한테 잘하라 안그러면 저런꼴 당하는수가 있다 이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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