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엇 이게 어쩌다가 조회수가 저렇게 많아졌는지 핰ㅋㅋㅋㅋ큐ㅠㅠㅠㅠ 밑에 말했다시피 제목은 1편이랑 그냥 맞춘거고 정확히 말하자면 댓글말대로 호감형사람이 되기가 맞아! 외향적으로 가뀨는건 1편에 적어놨고 부가적으로 하는 행동도 이쁘면 더 이뻐보이기마련이니까 추가적으로 적은글이야!
그니까 외향적인 부분은 궁금하면 1편을 읽는게 나을거야!!♥~
+아 그리고 댓글 읽다가 생각난건데 정말 칭찬할때 다시 남이 날 똑같이 칭찬해주길 바라면서하는건 정말 안대는것같아. 오히려 안 되돌아오면 칭찬해놓고 본인이 속상해질수도있고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수도 있으니까! 그냥 진심으로 아무 기대말고 그냥 그사람이 이날 이게 이뻐보이니까 그 부분을 칭찬해주는거야~~! 근데 참고로 너가 그렇게 칭찬을 자주해주는데 상대방이 그걸 당연시 여기고 우쭐해하기만한다 그건 좋은친구가 아닌것같아. 내주변엔 고마워하고 진심으로 서로 주고받는 좋은말들을 당연시하는 사람들이 많거든..꼭 이점 참고하길바래!!
우 안녕! 몇일전에 좀 길게 지극히 개인적인 내 생각들을 글로 썼었는데 몇일 지내다보니까 자잘자잘하게 더 생각나는게 있어서 쓰러왔어! 오늘도 역시 핸드폰으로 쓰니까 오타 눈감아주라!
////////사람을 대하는 자세/////////
지금 쓰려는건 뭐랄까 객관적으로 외형이 달라지는거보다는 상대방이 나를 주관적으로 이쁘다 생각하게끔 하는거랄까!?
1. 많이 웃는다
정말 웃는 얼굴에 침못뱉는다는 말이 있지만 늘 생글생글 웃는사람이 화사해보이고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지는건 누구나 알거라 생각해.
정말 자주 웃다보면 사소한일에도 즐겁고 긍적적으로 사람이 바뀌고 그럼 얼굴 인상도 늘 그사람이 짓는 표정에 따라 정착되어가기때문에 자연스레 웃는모습 호감형으로 많이 바뀌어!!
나는 정말 예전에 말하는 사람 민망할정도로 대화할때 반응이 없다는 말을 들어서 조금 충격적이었었어. 나는 내 나름대로 진지하게 열심이 들었던거거든! 그래서 나는 특히 사람과 1대1로 대화할때 말하는 사람이 민망하지 않게끔 리액션을 많이 해주려 노력하는편이고 자주 싱글생글 웃었어. 그렇게 노력했더니 몇년이 지난 지금 주변에서 나는 이야기를 참 잘 들어주는것같다. 시원하게 웃는다 등등 좋은 얘기를 해주는것같아!
2. 칭찬하기
딱 친구들을 오랜만에 사석에 만나잖아. 혹은 처음 사람을 만났을때도 ! 그때 그사람들의 좋은점 장점을 찾아보는 습관이 참 중요한것 같아. 그렇게 하나 둘 찾다보면 상대방의 장점을 자연스레 배울수도있고 그러다보면 점점 세심한 관찰 능력이 생긴다?? 그럼 나중에 몇년이 지나 나이가 들었을때 사람보는 눈이 남들보다 더 발달하는것같아.
쨋든! 나는 친구들을 만나면 꼭 그 친구들이 오늘 신경쓰고온 부분이나 정말 내가.봤을때 이쁜 부분을 꼭 몇마디씩 칭찬을 해주려고 노력해.
예를 들어 오늘 친구가 안하던 눈에 글리터를 올리고 왔다. 그럼 아ㅏ! ㅇㅇ아 오늘 너 눈 되게 초롱초롱한것같아 엄청 이뿌다. 라던가
그날 친구가 익숙치않은 입술색을 바르고왔다 그러면 ㅇㅇ아 너는 진짜 입술이 각질도 없고 이쁜것같아 그런소리 많이 듣지않아??오늘도 첨보는거 바른것같은데 되게 잘어울린다.
뭐이런식??사람이 참 이런얘기를 들으면 상대방도 결국 내게 칭찬을 하게되있거든! 그럼 상부상조 나도 기분좋고 상대방도 기분좋고 그런 나에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쌓이다보면 내가 호감형으로 보일수밖에 없지!
3. 리액션과 아이컨택
이건 아까 1번과 조금 겹치는건데 나는 사람을 대할때 눈빛이 참 중요하다 생각해. 그래서 나는 사람과 말할때 꼭 눈을 마주치려 노력해. 그렇게 눈을 마주치면 그사람도 나를 보는거잖아??그렇게 정면에서 마주보고 얘기하다보면 동성이든 이성이든 없던 정도 생기고 안보이던 모습도 보여! 그리고 나를 좀더 또렷한 인상으로 기억하게 되고 그렇게 눈마주치면서 얘기하고 잘들어주고 리액션도 잘해주고 잘 웃고! 3콤보 날려주면 그날 그사람은 날 좋게 기억할수밖에 없겠지!?
++이건 화장 관련된 이야기인데 그렇게 눈빛을 중요시여기다보니 나는 빤짝거리는 글리터를 눈두덩이 가운데 조금이랑 애굣살중에 눈앞에 조금 얹곤해. 그럼 그사람이랑 대화할때 아이컨택 많이하면 상대방이 자주 나한테 눈 이쁘다고 칭찬해줬던것같아. 눈동자가 빤짝거린다고(사실 화장이 빤짝거리는건데 사람들이 착각하더라고)
딱 이정도 더 생각났는데 외형적인걸 가꾸는게 궁금하면 1편 읽어봐얘들아!
나는 종종 계속 생각나는게 있으면 쓰러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