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투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모바일 |2018.07.23 11:00
조회 261 |추천 0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한지 이제 1년 조금 넘은 사회 초년생입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나 보기 불편하시다면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어렸을때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에게

상처도 많이 받고 다른 또래 친구들과 대화를 못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말투가 변해 있더라구요

사람들에게서 저를 방어하다보니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투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었습니다

대학교때 같은 과 동기중 한 명이 휴학을 1년간 했다가

돌아와서 친해졌었는데 그때 말을 해주더라구요

너 말투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1학년때는 말투가 너무

화내는 말투여서 애들이 다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말투가 많이 부드러워 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저를 오래 본 사람들은 옛날에 비해

말투가 좋아졌다는걸 알지만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들은

이런걸 모르다 보니 자연스럽게 오해도 생기고

그리고 옛날에 비해 말투가 부드러워 진거지 그래도

남들이 듣기 싫은 말투가 남아있나 보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어떤 말투가 듣기 싫은건지 잘

모르겠다는 점 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진짜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닌데

이미 사람들은 오해를 한 상태에서 자기들끼리만

뒤에서 욕하고 업무에 있어서도 어느정도 서로 실수한

부분에 있어서 눈감아 주던것들도 상급자에게

말해서 제가 혼나게 만들고 그러다보니 회사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저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제가 실수 하거나 혹시

저랑 일하면서 기분 나쁘신점이 있으면 얘기 해주시면

고치겠다고 평상시에 말하고 부탁도 드렸는데 저에게

말해주시지도 않고 어느날 갑자기 상급자 분이 불러서

가보니 말투를 고치라고 하시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제가 잘 모르다 보니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ㅜㅠㅜ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