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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행동 참아야하나요?

여름날 |2018.07.23 23:00
조회 2,896 |추천 0

9월말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원래는 친정에서 내년5월에 날짜가 나왔는데
시어머니 오빠분이 (예랑이한테는 외삼촌이죠)
철학관을 하시는데 날을 다시 봐야겠다고하시면서 다녀오셨더라구요

그러곤 내년이 저희에겐 안좋다며 이번년도
9월말로하라고 하시네요

친정엄마는 화는 나지만 참으셨구요 ㅠ
여기까진 넘어갔어요

예랑이집에 아버지가 안계세요

그래서 상견례때 외삼촌이 같이 나오셨는데 그냥 간소하게하자고 말이 오갔어요

그런데 몇일뒤 시어머니께서 저희친정어머니께 만나자고 연락이오셔서 갔더니 시어머니께서 저희어머니께 예단비를 2천만원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니께서 순서가 바뀌었네요 하시면서 일이있다며 먼저 가시더랍니다

친정엄마는 황당해서 뭐라 말도 못하시고 가지고 오셨는데 저희집에서 얼마를 보내를보내야 하나요 ㅠ 난감하네요..

그리고 이결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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