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6살 남자 손기영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취업난인 지금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저또한 취직을 너무나도하고 싶은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앞으로 말할 내용은 도저히 안믿기실겁니다
저는 지금 3년넘게 스토킹을 당하고있습니다
스토킹 당사자는 한사람이아닙다 두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부부입니다 제가 알고있는바로는 말이죠
이들을 목격하신 분들께서는 저에게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는 이들은 동료가
생겼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말은 저에게 혼란을 주려고 하였을수도있고
실제로 동료들과 협력하여 알리바이 조작을
하였을 가능성이큽니다
경찰에 신고도 해보았지만 속수무책이였습니다 경찰은 스토킹
당사자가 지금 어디있냐고 되물었고
저는 입을 닫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또한 어디에 숨었는지 모르니까말이죠
이들은 현재 제가 거주중인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뿐만아니라 3년넘게 여러지역을 따라다닌덕분에 숨는 능력이 상당히 숙련된상태입니다 더군다나 저는
3년넘는 세월동안 아이들이 놀이로 숨바꼭질을
하는것아닌 어른들이 작심하고
괴롭힐 목적으로
마음먹고 숨는터라 발견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밑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이들이 제 곁에서 사라지기전에는
제 인생은 이들이말하는대로
장난감으로 전락할겁니다
이들로인하여 저희가족또한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2016년 2월부터 2018년7월23일 월요일 글쓰는 현재까지도 저를 괴롭히는걸 즐기는 너무나도 사악한 꽃뱀입니다
이 사람들은 현재까지도 저희 가족인척 여자친구인척 부인인척 피해자인척 여자인걸 악용하여서 지나가는 사람들은 물론 편의점,pc방,찜질방,음식점,인력소,숙소,면접을 보러간 고용주분들에게까지 이간질을 해왔습니다 또한 3년이라는 세월이흐르는동안
몇차례 새로운 이성과 만날수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꽃뱀이 훼방을 놓더군요
정신이상자에 꽃뱀은 늘상 제가 자기꺼랍니다 소름끼칩니다
이들은 분명한 정신이상자들입니다 맹세합니다 저는 이들이 주장하는 사람이
결코아닙니다 꽃뱀이말하는 끝났다뭐다 주장할만한 관계를가진 사람도 아니고요
이는 저와 사실혼이든지 결혼을했던지로
몰아가기위합니다 어떻게든 피해자로보여야하니까요
3년전부터 저를따라다니며
스토킹을하던사람들입니다
저는그당시그사실을몰랐고요
스토킹 당사자들에게 따라다니면서 괴롭히지마라 수차례 경고와 부탁을 해왔지만
그들은 콧방귀를끼며 비웃더군요
스토킹 당사자는 물론 그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 지인들에게 현재 상황을말하며
도움을 청하였지만 묵살되고 역으로 억울하게 고소당한 상태입니다 자신은 그런적이없다고
오히려 저를 악플러로 고소한상태입니다 아무래도 평소 서로의 블로그에도 다녀가는 지인들이기도하고 사람으로서는 하지도않고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기에
도저히 납득이 안가여서 스토킹 당사자 지인들은 그냥 저를 미친사람이 글을썼나보다라고 여겼을것으로 추정됩니다
법에관하여 무지한 저또한 블로그에
글을쓰는것은 저에게 매우 불리하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마땅한 방법도 없었고
이들의 조롱과 비하가 극에 달했고
화가날대로난상태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꽃뱀에게 맞고소를 할수도없습니다
경찰에서는 증거물 제출을 요구하였지만
cctv와 이들의 명의로된
통신업체 은행 우편물등 각종 증거들은
일반인인 제가 손에 넣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것들입니다 엎친데 덥친격으로 이들은
제가 머물던 숙소와 저를 항시 따라다니고있으며
지나온 곳들의 cctv 자신들의 삭제를하였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스토킹 피해자인 제가 역으로 고소당한 상태입니다
한가닥 희망은 이들을 목격하신분들입니다 아래 적혀있는 지역에서 목격자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되는데요
강원도 원주시 경기도 고양시
서울 연신내,불광동인근에서 생활을해왔습니다
이들에게 쫒기며 노숙자 생활도 해왔고
이들이 따라다니며 괴롭히는탓에 꽤 오랜시간동안 일을 못해온 저는
돈 한푼없어서 가족들에게 손을 벌리기 시작하였지만 그것도 얼마가지못하였고
결국 저는 무전취식을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한번은 이들에게서 도망치기위하여 도로가에 주차되어있던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쳐보기도
하였지만 이들에게서 도망치기는 역부족이였습니다
해서는 안될짓이였지만 너무나도 벗어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제 말을 믿어주지않기에
도저히 방법이없었습니다
서울역과 연신내역에서 바구니를놓고 구걸도해보았고
전 예전처럼 게으르거나 일하기가 싫어서
놀고있는것이 아닙니다
평생토록 여자한번 못만나봤는데
첫여자가 꽃뱀이였고 소유욕 집착 고집 자존심이 충만했습니다
그냥 미친사람이다라고 생각해서 뒤로가기를
누르실분도 계실거고 멀쩡한 구직자분들을 놔두고 굳이 이런 저를 채용해주실 고용주분들은 없을거라고도 생각됩니다
채용될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고 보는데요
그런 시선들을 감안하고서라도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하고 답답하고 죽을 심정이기 때문입니다
저를 스토킹하는 이들은 주로 젊은분들에게
이상한말들을해달라 부탁해왔고
부탁을 받아온 대다수 분들의 연령대로볼때 취업준비중이신분들도 상당수 계실거라 생각되기때문입니다 목격자분들말이죠
한편으로는 어렵사리 채용이된다하여도 현재 제옆에 상주하며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저와 고용주분또는 직원분들을 이간질을할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겪고있는 상황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수없는 행위이지만 이들은 오히려
"너 못 도망가 장난감이야 노예야"
"너 주제에 무슨일"이라며
비아냥 거리고 있습니다
이글을쓰는 순간에도 "니말을누가믿어"라며 사람들이 도저히 안믿는다걸 이용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극심한 공포와 스트레스 막막함 억울함 분함을 느끼지 못할것입니다
이로인해 저희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아들이 머리가 아파서 그러는줄알고 계시며 병을 다스리고자 시골로 내려간 두분께서는 스트레스에 시달려서 병이 더 악화되었습니다
저는 여자마음도 말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혼자 진심으로 대했는데
여자측은 그걸 악용할겁니다
초반부터 그랬거든요
집으로불러서 티비사달라 자동차보험료내달라
제가 부잣집도련님인줄 알았데요
어떻게 대처할지모르겠습니다
어떤거짓말이든할텐데
접촉하는거부터 의심스럽지않나요
재 성질박박긁고말이죠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앓고 계시고요
어머니또한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셨고
두분은 2015년 5월경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에 두분만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셨고 같은시기에 저는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컴퓨터 매장에 사촌매형의 소개로 근무한적이있습니다
부모님 집에 주말이면 들리곤했습니다
인근에는 마트 두개가있습니다
저희어머니께서는 그 여자를만난
마트가아닌 아래마트로 다니기시작했는데요
여자직원(꽃뱀)은 의도적으로
아래마트로 이동하면서
저희어머니께 접근해왔습니다
그뒤로부터 시달림을당해오고있습니다
그누가 접근해서 이간질을해오든
개의치마시고 신고해주실분들을 찾고있습니다 010 3742 9385 제 전화번호입니다 카톡이든 뭐든
목격자분들은 제보바랍니다
이걸 캡쳐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죽으려고도했어요 제가 피해자인데
왜이렇게살아야할까요 반드시 부탁드립니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