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너무 죄송합니다.2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는 직딩입니다.
조그만한 사무실에 사장님 저 과장님 이렇게 셋이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개인방이 있고 저와 과장님은 저와 함께 한공간은 사용합니다.
몇개월전 과장님의 키보드 소음, 큰 목소리로 인한 업무방해, 전화응대후 욕설 등등으로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하루하루 스트레스로 인해 사장님께 퇴사의사를 밝히고
저 행동들을 다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은 이러한 일들이 있을줄 몰랐다며,
갑작스런 퇴사는 원치않으시며 방법을 생각해보자며 고민을 하셨습니다.
그 방법은 일단 소음이 조금이라도 안날수잇도록 100만원가량 큰 파티션을 설치해주셨어요
이게 소음을 다 막아줄순 없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고
그러나.............여전히 똑같습니다;;;;; 미x년, 씨x년 등등
스트레스 받는거 알아요 하지만 같은공간이고 다른사람에게 까지 들리게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저에게 하지않는 욕이라도 한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과장님에게 말도 하기싫고 얼굴도 보기싫고 그냥 저사람이 제발 그만두셨으면 좋겟어요
이런경우 사장님께 또다시 말씀드려야될까요? 제발 제고민좀 들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