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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2절의 '이방인에게 짓밟히는 마흔두 달'을 부패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들은 약 2천 년 전 로마군에 의해 예루살렘이 짓밟히는 기간이라고 주장합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들이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이 포위당하고 이방인 로마제국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짓밟는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인데요.
여러분은 이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연 계시록은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이 짓밟힐 것을 예언한 것일까요?
요한계시록 12, 13장에 보니 이방인에게 마흔두 달간 짓밟히는 밖 마당은 하늘 장막 성전입니다. 짓밟는 이방인은 용(마귀)에게 권세를 받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라 하셨는데, 한기총 소속 목사님의 주장이 옳다면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로마군이라는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2장에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에게 져서 하늘 장막에서 쫓겨나게 되는데요, 로마군이 아이에게 져서 쫓겨났다는 말씀인가요?? 목사님! 한번 설명해 보세요!!
마태복음 24장, 계시록 전 사건, 계시록 13, 17, 18장에 본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바벨론에게 짓밟혔지 로마에게 짓밟힌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한기총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이방인에게 짓밟히는 마흔두 달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pp_6zlvrt5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