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고민아닌 고민을 갖고 있는 19살 학생입니다
공부는 그저 평범하게 중위권이고 그렇다고 노는 학생이거나, 부모님에게 말썽피우는 학생도 아니에요
제겐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굉장히 친했어요 그친구는 항상 고민도 잘들어주고 어떤 상황이던지 제 편에 섰던 친구죠
중3때 그 친구가 유학을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땐 그렇게 부럽다 라는 생각은 들지않았어요
그저 아쉽고 슬플뿐이였죠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그 친구와 저의 상황은 정말 달라졌어요
그 친구는 세계순위에서도 상위권 대학인 대학을 들어갈 예정이라하며 뚜렷한 장래와 자신의 바램들을 갖고있어요
이것뿐만 아니라 ,, 그 친구 이뻐요 전부터 느끼긴 했지만 예뻐요 키도 170에 집도 잘살아요 고등학생때부터 명품은 물론이였어요 전 엄두도 못낼 구찌나 입생이나
암튼 전 티는 못내지만 저 혼자서 난 왜이럴까 난 왜이렇게 못났고
공부도 어중간할까 그리고 왜 돈도 없을까
그래서 그친구를 만나기 두려워졌어요 그친구 앞에서면 제자신이 너무 비참해보이고 나중에 대학나오면 그친구와 전 다른 인생을 살며 다른 미래를 바라보며 살겠구나 하면서요
제 생각을 바꿀 방법 없을까요
그 친구를 어떻게 바라봐야 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