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착찹하군요...
이 선택이 바람을 잘못탄 거미처럼 휘청거리는 삶을 살게 될지
그래도 포기하고 살수만은 없는 인생이기에 또 다른
희망선이 될지는 아무도 장담못하겠지만.....
나를 기대고 바라보는 아내....그리고 아이들.....
이제 모험을 즐길나이도.....
새로움을 쫓을 여유도 제겐 없습니다.
그냥 앞만 보고 뛰어야할 상황......
미국이나 뉴질랜드에 사셨던분들....
혹은 살고 계신분들....
어떤 정보라도 좋으니 제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민을 준비중이신분
같이 저와 정보나 의견같이 하실분 쪽지나 멜 부탁드립니다.
(단,이민관련업 하시는분들의 연락은 사절합니다.)
참고로 여긴 대전이고요...전 서른아홉...가장입니다..
tptkddptjwpf@nat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