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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요한계시록 6장에 나오는 '음부'라는 것의 의미를 알고 계십니까?음부(그늘陰, 마을府)는 축복을 받지 못한 사람이 죽어서 가는 곳, 곧 저승이라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충격적인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6장에 나오는 음부가 공동묘지를 뜻한다고 오래전부터 주장하셨습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음부가 공동묘지라고 생각하십니까?
요한계시록 5장에 보면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을 예수님이 가져가셔서 인을 떼시는데, 이 인은 계시록 6장에서 6개가 떼어지고 계시록 8장에서 일곱째 인이 떼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인을 떼신다는 것은 봉해진 예언을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신다는 것인데요.
그런데! 본문의 일곱 인 중 넷째 인을 떼실 때에 음부가 청황색 말과 그 탄 자를 따른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만일.. 음부가 공동묘지라면 어떻게 공동묘지가 말을 따라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이 청황색 말 탄 자는 공동묘지를 끌고 어디를 가는 것일까요? 공동묘지에 발이라도...? 혹시 바퀴라도 달려있는 것일까요?
또한, 예수님께서는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는 전 세계의 공동묘지 열쇠를 다 가지고 계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음부가 공동묘지라는 말이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목사님!! 성경을 근거로 말씀하셔야죠~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음부는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gbU39HLF1z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