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자면 조금 길 지만 최대한 간추려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헤어진 전 남자친구를 잊지 못하는건 사실입니다
그와 결혼을 약속했던것고 사실이고 그때는 내 처지가 너무 비참해서 사랑받고 살겟노라 마음먹고 현재남친과 진지한 만남을 시작햇지만 그것고 얼마가지못하더군요 전님친과의 긴 새월이 결국 저를 잡고 그생각들이 저를 너무 과롭힙니다 최대한 티를 안내려고 하는데 지금남친은 자꾸 저의 모든것들을 관여하려하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 저로하여금 저꾸만 사랑을 확인하려하고.. 구속하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모든말에 ? 가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앞과 뒤가 너무다른 말에 이제는 어떻게 대처를해야할지 대답을해야할지도 모르겟고 나이차이 그리 중요하지않다생각햇는데 지금은 너무나 어려보입니다.. 나이도 이제는 걸림돌이 되는거 같이 느껴져 부담스러울 따름이죠 . 물론 전남친과 결혼까지 준비하던가운데서 현재남친을 만난건 사실입니다 다 내잘못이고 내탓이라ㅜ생각해요 .. 외로움이란 합리화를 미리 시켜두고 내 잘못된 선택으로 빚어난 일들이란게 하루하루 나를 더 힘들게 하고 있지만 현실을 받아들이려 애쓰며 반성하고있습니다. 문제는 현재남자친구와의 관계입니다 저또한 노력하고 있지만 너무 짧운 시간에 내모든것을 바꿔놓으려 합니다. 또 돈한푼 없이 쫒겨난 저에게 살 수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고 많은 도움이 되어주었지만 사소한 거 하나하나에 처음엔 그러려니 햇는데 이제는 점점 병적으로 카톡상태메세지,페이스북, 등등 모두 다 자기원하는데로 해놔야하고 휴대폰하나를 봐도 감시받는느낌이 듭니다 얼마되지 않은 이 상황에서 정리해야하는게 맞을까요 심지어 자기 살던집까지 정리하고 이제는 같이 살게 되었는데 저눈 하루하루가 두렵습니다.. 불편하고 저에게 자유가 사라진거 같아 힘들고 이별을 이야기 해야할거같은데 어떻게 이야기해야할지 제마음이 이제는 더이상 사랑을 말하는거같지 않아 힘이듭니다 제가 이기적이란거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 두사람에게 전부 상처가 되겠지요 벌받겟죠.. 이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뭘까요.. 욕얻어먹을거란거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깊은 마음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