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끽해봤자 저까지 5명있는 회사를 다닙니다.그런데 와.. 완전 개 서운 한일을 애기해 드릴께요이회사 1년 4개월 다니면 서 개같은 잡일은 다 하고 경리여자는 끽해봤자 전표쓰고 핸드폰 쳐보고 커피마시고 그래요 경리분들 하시는 일 많을꺼라 생각 들어요 전표 쓰고 , erp 하고 , 부가세 신고 하고 하지만 당사에서는 회계는 1도 안합니다 기장대리 다 맞기거든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이 회사 1년 4개월 다니면서 경리여자가 두번 바뀌었는데첫번째 여자는 휴가가 언제부터 언제까지니 일정 정하셔서 잘 다녀오세요 전체공지라도 해주는 거 입니다.
그런데 이 두번째 여자는 지생각만 하는지무슨 2주전에 휴가가 애기가 나왔을텐데 아무런 말도 없이 내일이 휴가라고 하는데 자기 퇴근하면서 휴가에 대한 애기를 저한테만 애기를 안해주네요나 보고 엿먹으라는 건가요 이정도면 대표님도 나한테 휴가라고 아무런 애기도 안하시네요진짜 어이가 없고 화가 치밀러 올라 여기다가 글 을 쓰며대표도 어이없고 경리여자도 어이없는 기 개같은 상황사직서 쓰고 도망가나가도 문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