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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임

제가비정상... |2018.08.01 06:12
조회 562 |추천 0
제가 비정상인건지 원래 이러는데 저혼자 열폭하는건지 궁금해서 올립니다.회사 입사한지 얼마안된 신입입니다. 저는 야간근무를 하는데 선임과 단둘이서 일합니다.선임은 저와 동갑입니다.
문제는 일할때 있습니다. 일할때 출근하고나서 어디를 간건지 없어졌다가 1시간만에 돌아옵니다.처음에는 뭐 하는일이 잇겠거니 했는데 다른부서 야간하시는분이랑 이야기하다오는지 하하호호거리면서 옵니다.그렇게 행동하는게 잦아요.또 제가 당연히 신입이니 모르는게 많습니다.몰라서 배우려고 이거 어떻게 해요? 라고 물으면 뭐라뭐라 얘기하는데 못 알아듣겠어서 잘모르겠어요 어디에있어요? 라고 얘기하면 모르면 가만히 냅두라고 신경질을 팍내면서 얘기합니다 그래서 가만히 내버려두면 자기가 일을 다처리해버리고 가르쳐주지 않습니다.또 제 근무가 교대근무여서 낮에는 많은선임들과 일하는데 선임들에게 같이일하는 걔 일못한다 나는 부서이동을 할거니까 포기했다 나는 떠날사람이니 상관없다는 등 말을 하고다닙니다. 또 휴가쓰는것도 같이일하는 선임에게 말을하고써야된다고 배워서 이날휴가좀 쓰겠다고하니 다른부서에서 일배워야할시기라 내가 빠지면 안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두명이서 일하는거라 선임이 다른부서에 일하러가면 저밖에 남지않아서 그렇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그날에 휴가를 내는겁니다. 일배워야되서 빠지면안된다는 사람이요. 그것도 길게 5일이나 내더라구요. 제가 하는 일이 빨리빨리 처리해야하는일이라 선임이 일을하지않으니까 혼자 전전긍긍하며 일하느라 화장실 참고 일한적도 많습니다. 또 밤근무니까 한명씩 돌아가면서 쉬는데 자기는 쉬고싶을때 일을 내버려두고 쉬러가면서 저보고는 정리를 다하고 가라고 하네요 회사일 원래이런건가요?
선임이면 원래 그렇게 해도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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