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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싱후 2차 모임참석

에어블 |2018.08.03 13:21
조회 231 |추천 0
아내가 동창생 어머니 문상을 갔습니다.
장례식장에서 10시까지 3시간 정도 조문하고나서,
이미 취기가 어느정도 올라온 상태인데,
또 다시 동창생들과 어울려 2차로 인근 술집으로
자리를 옮겨서 11시반까지 술자리를 했답니다..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데..
2차 자리를 파하고 나서는 다들 술이 거나하게되어
3차 노래방을 가자고 하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조문방식이 과연 정상적인지 조언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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