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욜이지만,난 느지막이 일어나 8시에 아침을 먹고,간만에 아침 프로
조금 보다가 10시쯤 씻었다. ![]()
회사를 관둔것은 아니다.
일이 엄서 쉬는것두 아니구...![]()
그럼 뭔넘의 일정이 이리 태평 성대냐? ![]()
사실 지난 27일 오후에 나의 싸랑스런 왼손에 약간의 기스가 났드랬다.![]()
(약간이라고 하기는 쪼까 쎌랑가? 3주 진단 나왔씅께로)
그래서 쉬고 있다... ㅋㅋㅋ ![]()
사람의 맘이 간사하다더니 일할땐 쉬고 싶더니 일 쉬니까 또 일하고 잡다. ![]()
허기사 다쳤쓰니 붕대 감구 돌아 댕기두 못하구 ![]()
도 못 마신다. ![]()
이건 쉬는게 아니다. 윗말은 정정 해야 쓰것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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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병원에 들러 회사에 갔더니(왜냐면 치료비 받으러...
)
팀장이 그런다.
"왠만하면 나와서 쉬지..어때!!" ![]()
허허... 이것이 뭔말인가? ![]()
뭐 내가 사람 말을 비꼬는 뭐는 없지만두
되게 기분 안좋타.
(다쳐서 병가로 쉬는건데,아..아니 치료 중인데 나오라니)
순간 기분이 상해서 삼실루 갔다.
(관리부장한테 따질라구..울 팀장은 그런 말 할 사람이 아니므로)
근데 없다!!
저나했다...
~~~
2시쯤 들어 온덴다.
기둘렸다!! (왜..!! 따질라구)![]()
왔다!! 대뜸 하는소리....
촐랑이(우리끼리 부르는 별명이다)
오해하지 말고...로 시작해서 역시나 왠만하면 나와서 소일거리라도거들란다.
이룬 쓰리랑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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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도는 당당하게 야그했다. ![]()
의사의 처방대로 따르겠노라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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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랑이 암말 몬한다.
란도의 승으로 끝냈다. ![]()
그래도 좀 거시기허다. ![]()
예전의 회사 사장이 떠오른다.
그 사장은 참 잘해 줬는데.... 뭐 사람 가지고 비교 하면 안된다고 배웠다.
근데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나두 어쩔수가 업당....
누구나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은 세상에 태어나면서 가지고 나오는 기본 패키지가 아닌가...![]()
저녘 먹은거 설겆이 하려면 또 비닐루 감싸야겠다...![]()
이럴땐 나두 마누라가 있었으면 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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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시간이 .... ![]()
*** 방콕 중인 쥔장옆사람아었씀돠 **** 좋은 밤 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