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같은 사람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힘들어요

crush |2018.08.15 09:37
조회 177 |추천 0
저는 전공을 살려서 일을 하고 있어요. 평소 업무는 마이웨이가 가능하나 가끔씩 있는 전체일로 동기와 선배들과 협업도 해야 해요.

제 성향상 일하면서 간단한 농담은 즐겁지만 몇십분 넘어가는 사적이고 깔깔 웃으며 맞장구 치 는 거는 힘들어합니다. 다들 빵 터질 때 저는 그게 그렇게 웃기지 않아 깔깔 웃어도 남들보다 웃는게 빨리 그쳐요...마치 개콘볼 때 표정식어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제가 그런 기분이 들게되요.

그리고 좀 개인주의 성향이 보통의 우리의 무리분위기에 익숙한 선배와 동료들보다 강한 성격입니다.


사장 바로 아래 직급인 분이 저를 굉장히 일잘하고 좋은 사람으로 봐주셨지만. 이번에 그 분이 관두시고 다른 분으로 바꼈습
니다. 그런데 그 분은 저를 못미더워하며 관두기를 바라는 것 같아 힘이 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같은 저인데 저를 일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니 속상하고 억울한 부분도 있어요.

그분과 같은 믿음을 가졌거나 그분 앞에서 사바사바하는 분들에게는 같은 실수여도 굉장히 너그러우세요. 인간관계사로 따지면 당연한 것 같지만 일에서 너무 티나게 팔 안의 사람들만 챙기고 분위기도 와해되니 퇴사릉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속상한건 제가 그만두기를 그 상사분이 바라고 계신것 같다는 점이에요. ㅠㅠㅠㅠ그래서 그런 시선을 견디며 일하려니 가슴이.턱 막히고 사람들이 무섭고 그래요. 어떡하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