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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여자 수신 차단했더니 대신 전화 걸어주는 경찰

제인 |2018.08.18 02:29
조회 1,029 |추천 2
마곡사는 사기꾼 잡아달라던 글쓴이 인데요~

저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고, 욕해줄테니 전화 받으라 그러길래 차단하고 안받았어요~

근데 오늘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 미친여자가 경찰서에와서 제가 자기 전화를 안받으니 대신 전화 해서 본인을 바꿔 달라 했답니다
그렇게 무려 오후 5:33부터 5:56분까지 23분 가량 공권력을 개인적 이익으로 이용했더군요?
경찰들 엄~~~청 한가한가바요
광고 전화인거 같아 제가 전화를 거절 했음에도 불구하고 7차례 큰일 난 것처럼 전화를 하더군요
그 경찰이 쓸데없는데 시간을 쏟는동안, 정작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간절함은 무시되었겠죠~
더욱이 제가 돈을 받을 사람이고, 그 여자는 제 돈을 먹고 튄 사기꾼이에요. 말 몇마디 해보면 정상 아닌거 알 텐데 진짜 화납니다

경찰청에 민원 넣었더니 대답이 더 가관이네요~
한시간 가량 간절히 요청해서 들어줬다니.....어이가 없네요.
더욱이 사건 상담이라니~ 그 여자랑 대화 해보면 무슨 사건이 될 수도 없는 상태인거 제 글 읽어보신분들은 알겁니다!

경찰서 갔다오더니 저 미친여자 제 신상이라도 알아낸 양, 집에 찾아오겠다 협박까지 하는 것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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