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재산으로 불만이 있어서재판하겠다고 왈가왈부할 때
&숙이한테도 시맘께도
가져가고 조용히 살자고했지?
그때 너흰 거기서 그만했어야해.
왜?
그동안 너희가 나한테 한 짓이 있잖아.
근데 너희 딸셋.
조카상대로
불구된 니 큰오빠 상대로 돈 뺏어가면서 뭐라고했니?
나 때문이라고 그랬다고?
쓰레기들...쯧
돈이 좋거든 그냥 가져가..남 핑계말고.
왜 큰올케가 니 부모께 못할까봐 겁나니?
니 오빠두고 갈까봐 겁나디?
그럼 큰올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해.
쓰레기들아..나 핑계대지말고.
야..임%숙 너 니 시아버님 편찮으실때 그랬지?
나한테 무슨 원수가져서 안죽냐고
시아버지 어떻게 죽냐고
너 굶으면 죽는다고 그랬다고 너 입으로 말했지?
그리고 그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나한테 전화안했다고
너 엄마께 말해서 나 또 한소리 들었지?
이것아..죽으라고 너가 소윈했잖아.
왜 축하 안해줘서 서운하디?
너 신랑 강서방은 아니?
니 인간성이 그렇다는거..
그런 쓰레기들이 나 때문에 재산 뜯어간다고?
돈이 좋거든 그냥 갖고가.
난 그 재산에 하나도 관심없거든.
난 결혼 삼십년 내가 돈벌어 썼고 내새끼 공부시켰거든
내가 니네랑 상종 안하는건
너희가 쓰레기여서 냄새나서야. ㅎㅎㅎ
뱃속에 애를 죽여야 착한 올케니?
팔삭동이를 유도분만 시키고 니네 막내동생 결혼식때 일을해야 착한 며느리니?
수돗물에 냉면 말아서 먹으라고 했어도 먹어줬잖아
그뿐이니?
번번히 퇴직 백수 실패하는 니오빠 기살려주라고
내가하던 일조차 정리해서 주라고해서 줬잖아
더이상 뭘 바라니?
그런 나때문에?
인간들아 돈이 좋거든 그냥 달라고해.
구질구질하게 굴지말고.
난 돈은 아깝지 않은데 쓰레기 니들때문에 가슴앓이한게 더싫고
그런 인간이랑 삼십년 살아준게 더 싫거든.
내가 쓴 돈 중에 제일 아까운건
매번 어르신들 생신때 니네 밥사먹인게 젤 아깝고
특히 생신때마다 바뀌는 이땡년 남친 밦값이거든
왜?
니네가 니네끼리 형제 계 깼잖아.
그리고선 왜 우리가 밦값 계산해야하는데?
나보고 안왔다고?
니같으면 가겠냐?
투명인간취급하는데..
제작년 니엄마 입원했을때도 니네 화.성..그리고 니네 자식들 니네 엄마 병문안 갔는데 인사도 않더라. ㅎ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