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남자친구가 5월에 착석빠에 갔다고 저번에 글을 썼었는데요. 얼마 전 본인이 갔던 곳을 알려줘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는 오늘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과가서 약을 지어 왔습니다.... 압니다 저도... 제 인생이 갉아먹히고 있다는거..
믿고 싶지만 이미 이 사람이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했다는거..
남자친구는 이 곳이 아예 착석이 아니고 여자들이 돌아가면서 잠깐 앉았다가 술 따라주고 가고 그런다는데 ....
위치는 구로디지털단지이며
간판이 섹시바라고 적혀있어서 싸움이 났었지만
본인은 유부남과 둘이 갔으며
터치 전혀 없는 곳이라 했습니다.
당당하다며 가보라고 상호명까지 알려줘서 가봤지만
여자인 제가 찾아갔을 때는 뭐 어떻게 노는지 알 수가 없으니
그냥 나왔습니다.
기본37만원짜리 시켰다는데 저 가격에 룸안에서 어떤 행위가 가능한가요?
참고로 홍보 이딴거 아닙니다.
진짜 어떻게 노는지 알아야 파혼을 하던 하니
여기서 일하셨던 분이나 가보셨던 분
제발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어떻게 노는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너무 당당하게 나와서 고통스러워서 사실이라도 알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