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환갑에 돈나오고 휴가나와 좋다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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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22:59
조회 23,739 |추천 4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엄마아빠는 이혼 후 멀리 살고 계시며 아빠과 남편은 신혼 후엔 만남, 연락 모두 하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 남편이 이번에 아빠 환갑이 언제인지 가르쳐 달라고
아버님 환갑에 돈도 받고 휴가도 받는다고 좋아하는 남편ㅡㅡ
뭘 어떻게 하자는게 아니라 걍 자기 복지에 좋아하네요
근데 그게 기분 나쁘고 정 떨어져요
님들 같음 어떠시겠나요 신랄하게 말해주세요 제가 예민한건지 남편이 잘못된건지 객관적으로..
- 베플비야|2018.08.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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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좀 재수없네요. 안부전화 한번 한적 없으면서 장인어른 팔아서 돈받고 휴가받고.. 그냥 그런 느낌이란 뜻입니다.
- 베플ㅇㅇ|2018.08.2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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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회사원으로 당연하지만 님처지아는 사람이 철이 없네요
- 베플남자하하|2018.08.2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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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던 저렇든 회사에서 돈가 나와서 좋다는데 뭐가 문제인지. 장인하고 사이 안좋은면 회사에서 나오는돈 받지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