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남친 잊지못하고 아직도 약간 들이대는데
이제는 날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는 것같아서
잊고있는중이야...
근데 마음이 너무 아파..
항상 찾아가서 말걸던 습관을 참아야하고
매일 수업시간마다 네생각하던것도 이젠 멈춰야해
너에게 소소한 선물을 주면서 내가 더 행복해는 순간도 이젠 없어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어서 너에게 욕심부리려던 나는
이제는 너무도 가슴이 아파..
슬픈 이별 노래가 나오면 눈물이 한두방울 떨어지고
저만치서 너가 보이면 난 다시 힘겹게 고개를 돌려야해..
사랑을 잊는 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는데
왜 다시 널 좋아하게되었을까
보고싶어서 연락하고싶어서
난 매일 가슴아프게 사는데
너는 이런 내맘을 알까?
가능성없다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더이상 들이대면 너에게 너무 미안해져서
이제는 연락하지도 들이대지도 않을게..
그냥 가끔 만나면 인사만 하고 지나쳐주길바래
안녕 ㅊㅇ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