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ㅡㅡ
저 볼때마다 썽질 내십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뭐든 한번이 어렵지 한번 머라하고 나니까 저볼때마다 그러네요ㅡㅡ
항상 하는얘기는 전화안한다고 머라해요ㅡㅡ
처음에 시아빠가 술먹고 전화안한다고 한시간 동안 꾸중듣고요
볼때마다 전화얘기밖에 안하세요ㅡㅡ
한다고 말하면 하나하나 따집니다ㅡㅡ (안하는 이유, 가족이랑은 전화하냐..등등)
그리고 최근에 뭐라한적은. 신혼집이 낡은아파트 월세 살고잇어서 (시아빠가 1년뒤에 이사하라해서)
1년다되가서 이사간다고 남편이랑 말하러 갔더니 썽질을 내면서 내년에가라면서ㅡㅡ 집문제로 남편과다툼이 있었는데 이문제 하나땜에 싸워서 찾아오냐고 그럴꺼면 이혼해라! 이럽니다ㅡㅡ
시아빠가 욱하는 성질이 잇지만 이혼해란말을 자기입으로 하니까 충격적이더군요.
일단 집문제는 해결하고 살고잇었어요
그이후로 밤에 잘때마다 시아빠가 한짓이 생각나고 미치겟더군요
그리고 오늘 시댁이랑 밥먹었는데
시아빠는 모임갔다가 온다고,나중에 또술드시고 오셨는데. 또저한테 전화안하냐고 썽질내십니다ㅡㅡ
하나하나 다따져듭니다. 왜전화안하냐 무서워서안하는거냐 불만이있어서 안하냐..대답좀해봐라!! 이러길래
저도 참다참다 조심스럽게 "맨날 저만보면 뭐라하시잖아요.."
이러니까 개성질내면서ㅡㅡ 내가뭘머라햇냐고 말해봐라!! 이럽니다ㅡㅡ
남편은 편도안들고 가만히잇고요ㅡㅡ
시아빠가 가라해서 그래서 집에왓는데
남편새끼는 저렇게말하면 어떡하냐고 저보고 뭐라하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맨날 욕듣다가 오늘한번 저렇게 말한거 가지고 죄인이 됐네요..
이혼 생각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