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쪽 외가 보통 어떻게 하십니까?

댓글이필요... |2018.08.31 16:07
조회 981 |추천 0
결혼/시집/친정이란 카테고리에 쓰고 싶었는데 안되네요ㅋㅋ여성만 쓸수 있어서 ㅋㅋ.
본론부터 간단히 말하겠습니다.우선 결혼 전, 여자쪽 집에서 외할머니댁이나, 친가쪽에 인사드렸으면 하시더라구요.외할머니댁은 여섯시간이 넘는 거립니다. ㅎㅎ 왕복하면 12시간?장모님께서 권하신거구요.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먼거리라,부담이 되긴하더라구요.;;;
일단 전, 여자친구가 불편해할까봐, 그런 부분은 전부 배제시켜놓은 상태입니다.결혼 전 저희 부모님만 보고 끝낼수 있도록 정리해놨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명절 때 역시 전 딱 서로의 부모님만 뵐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이런 부분의 이야기가 나와서, 명절 이후에도 그러실까?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보통 여자쪽 외가, 친가 쪽에도 매번 꼭 인사를 드리로 가는지요.(결혼전이나, 명절이나.)(보통 여자쪽에서 부담을 가진다고 생각하여, 전 나름 중간에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도리어 내게 그런부분의 이야기가 들어오니, 어떻게 대처를 해야 앞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건지 모르겠더군요. 이런부분 때문에 싸움의 소지가 발생한다고하니.)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