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본문삭제)임신 중 남편의 배신

어드바이써 |2018.09.02 19:06
조회 17,510 |추천 3
조언 감사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어요.

결론은 제가 덮어두고 살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것도 용기가 필요한건 줄 몰랐어요.

나도 똑같이 바람피면서 살면 안 억울하고 괜찮을줄 알았는데 그러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결혼생활을 지속하는건 의미가 없겠더라구요.
추천수3
반대수7
베플난데|2018.09.02 22:18
그냥 수술하고 새출발하세요 언제또바람필지 모르는데 머하러 애기놓을려고해요 애기 키우는거힘들고 어려워요.혼자키우는건 더어렵고요 잘생각해보세요 그남자 애를 왜놓으려하는지...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